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춘천 중심가인 명동에 닭갈비 전문점이 모여 있는 골목. 춘천 닭갈비는 1960년대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를 양념에 재운 후 갈비처럼 숯불에 구워 먹으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다. 이후 닭고기에 양배추, 양파 등 각종 채소를 넣고 철판에 볶아 먹는 형태로 변화했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대학생이나 군인들이 즐겨 찾았고 이때 닭갈비는 ‘서민 갈비’, ‘대학생 갈비’라는 애칭을 얻었다. 1970~80년대 춘천 명동 뒷골목에 닭갈비 가게들이 하나, 둘 문을 열면서 닭갈비 골목이 형성됐다. 골목 양쪽으로 닭갈비 가게가 늘어서 있다. 이 골목에서 숯불 닭갈비와 철판 닭갈비는 물론 또 다른 춘천 향토 음식인 춘천막국수도 맛볼 수 있다. 골목에는 춘천 닭갈비의 역사를 설명하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등 매스컴에도 여러 번 등장했다.
- 종류
- 거리·마을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조양동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주차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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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7(화) 24 · 11/2(월) 21.3 · 11/9(월) 23 |
|---|---|
| 붐비는 날 | 10/24(토) 88.9 · 10/31(토) 92.1 · 11/14(토) 86.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7 · 주말 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