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사
수선사는 지리산 동남쪽 끝자락 마지막 봉우리인 웅석봉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소나무와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매우 소담한 절이다. 주지 여경 스님이 처음 이 절터와 인연이 되어 도량 창건의 원력을 세우고 기도하던 중 상서로운 금색 기운이 도량 전체를 감싸 안았다고 한다. 절 앞으로는 정수산과 마주하며, 황매산이 보이고 뒷산 능선 너머에 지리산 정상 천왕봉이 자리한 도량이다. 큰 절도 아니고 창건이 오래되지 않아 보물과 문화재는 없지만, 매우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을 주는 절이다. 108배 예불, 참선 명상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주요 체험 프로그램이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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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2(목) 24.3 · 11/7(토) 20.1 · 11/14(토) 19.7 |
|---|---|
| 붐비는 날 | 10/24(토) 59.4 · 10/25(일) 76.4 · 10/31(토) 5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0 · 주말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