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학산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승학산의 주요 볼거리는 억새군락지, 제석골 산림공원, 편백나무림, 삼나무 명상치유의 숲, 기상관측소, 체육시설, 전망데크, 무대시설, 임도 등이 있다. 승학산 등산 코스는 다양하나, 동아대학교 뒤에서 출발하여 승학산 정상을 거쳐 서대신동 꽃마을에서 수정산으로 이르는 등산 코스는 부산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좋은 등산 코스이다.
- 종류
- 산
-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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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1(일) 46.4 · 11/10(화) 46 · 11/11(수) 4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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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67.3 · 10/25(일) 68.2 · 10/31(토) 74.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5 · 주말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