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선
남한강변 소태면에 위치한 작은 생태 공동체 스페이스 선은 ‘지구에게 듣다(We, Listen to the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人)과 자연(山)이 함께하는 생태 공동체를 추구하며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을 지향하고 실천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지속가능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자연을 담은 비누와 자연 친화적인 빗물 저장 탱크, 생태화장실을 개발 및 제조하고 있으며 선(仙)의 가치가 담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 종류
- 체험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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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9(월) 17 · 11/12(목) 16 · 11/16(월) 1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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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1/7(토) 73.7 · 11/8(일) 76.4 · 11/15(일) 65.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1 · 주말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