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작전가이드이용 안내

가덕도 연대봉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 산

가덕도는 부산에 속한 섬 중 가장 큰 섬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며,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까지 우리나라의 아린 역사를 지켜본 섬이다. 연대봉은 해발 459미터의 높이로 2~3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는 산으로 높이가 그리 높지도 않아 오르기도 어렵지 않지만 정상에 오르면 높은 산에 오른 듯한 기분과 전망을 경험할 수 있다. 산세가 원만하여 가족단위로 가볍게 등산하기에 알맞으며 정상에 가까이 오르면 가덕도 바다와 거가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연대봉 정상에는 임진왜란 당시 최초로 왜적을 발견해 불을 피워 올렸던 봉수대를 볼 수 있다. 산과 바다의 청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출처 : 비짓부산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산
주소
부산광역시 강서구 천성동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내 위치에서 지금 가면? 눈치점수 보기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한산한 날11/2(월) 41.3 · 11/3(화) 40.3 · 11/16(월) 41.5
붐비는 날10/24(토) 90.5 · 10/31(토) 94.8 · 11/7(토) 91.9
평일·주말 평균평일 47 · 주말 86

근처 관광지

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