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포구
월령포구는 4·3 사건 당시 청년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 향장이 이 일대를 청년들 손으로 일일이 쌓도록 하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포구는 현재에도 많은 어선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월령포구 방파제와 갯바위는 낚시 포인트로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무엇보다 인근 협재해수욕장이나 금능으뜸원 해변에 비해 조용하기 때문에 차분히 제주도 바다를 느낄 수 있다. 출어 준비를 위해 그물을 재정비하는 모습도 보고 방파제를 따라 걸으며 사색에 잠겨보는 것도 제주바다를 느끼는 방법 중에 하나다. (출처 : 비짓제주)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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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10(화) 22.6 · 11/11(수) 22.3 · 11/15(일) 23.2 |
|---|---|
| 붐비는 날 | 10/24(토) 55.8 · 10/31(토) 58.9 · 11/7(토) 52.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8 · 주말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