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포구
한진포구는 당진시 북동쪽에 있는 포구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송악 IC와도 가까워 관광객의 방문이 잦다. 이곳은 아산방조제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을 운항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다고 한다. 아산현감 토정 이지함과 관련한 개항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이곳은 또한 매년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 체험 축제가 개최되는 장소다. 축제 시즌이 되면 싱싱한 바지락을 맛보고, 바지락 캐기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려든다. 주변에 심훈 작가가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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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6(금) 46.2 · 11/9(월) 43.8 · 11/16(월) 45 |
|---|---|
| 붐비는 날 | 10/24(토) 89.3 · 10/25(일) 90 · 10/31(토) 85.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5 · 주말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