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도선착장
장자도 선착장은 고군산군도 중 도로가 끝나는 위치에 자리한 곳으로, 예로부터 태풍이 불면 어선들이 대피하는 항구로 유명하다. 고군산도의 유인도 중 가장 작은 섬으로 힘이 센 장자가 나왔다 하여 장자섬이라 불린다. 섬의 모양은 뛰는 말을 닮았고, 예로부터 선유 8경 중 하나인 ‘장자어화’로 유명하다. 멸치 포구로 유명하여 90년대 후반까지 포구 주변에 젓갈을 담은 통들이 빼곡했다. 현재는 멸치보단 까나리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주변의 섬인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 등을 이어주는 항으로 섬 주민 외에도 관광객이 주로 이용한다. 장자도 선착장은 망주봉, 장자봉, 선유봉 등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경관 명소이기도 하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아는 사람만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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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29.5 · 10/27(화) 29.9 · 11/3(화) 28.8 |
|---|---|
| 붐비는 날 | 10/31(토) 96.4 · 11/7(토) 97.1 · 11/14(토) 96.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5 · 주말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