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중호수
아중호수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아중저수지로 불리던 곳이었다. 시간이 변하면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서의 역할이 퇴색되면서 2015년 3월에 전주시는 침체된 아중저수지 일대를 시민들의 쾌적한 삶터로 복원하고 생태를 지키기 위한 공간으로 도약하고자 아중저수지를 아중호수로 명칭을 바꾸었다. 현재 아중호수는 수상 산책로 데크길이 둘러싸여 있어 평온한 마음으로 아중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2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 수상데크 광장이 있어 공연이나 축제 행사가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중호수의 진가는 은은한 조명이 불을 밝히는 밤에 빛을 발한다. 수상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시설로 밤의 아중호수에서 전주에서 손꼽히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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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22 · 11/3(화) 19.5 · 11/5(목)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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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93 · 10/31(토) 92.5 · 11/7(토) 87.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2 · 주말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