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각산
나각산은 산 전체가 소라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240m로 높지 않은 산이라 30분 정도면 정상에 오를 수 있다. 정상엔 두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각각 전망대가 있어 낙동강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고 그 사이로 30m 길이의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다. 산을 오르다 보면 소원바위, 마귀할멈 굴 등 전설이 담긴 특이한 모양의 자연 조각상을 만날 수 있어 소소한 등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특히 산의 정기와 강의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마귀할멈 굴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높지 않은데 경치가 좋아 백패커들의 성지로 알려진 곳이다.
- 종류
- 산
- 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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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25.9 · 11/9(월) 26.5 · 11/16(월) 26.2 |
|---|---|
| 붐비는 날 | 10/24(토) 73.7 · 10/25(일) 71.7 · 11/7(토) 73.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4 · 주말 69 |
근처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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