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도선착장대합실
강화 교동도 선착장(월선포)에 있는 대합실이다. 교동도 선착장은 과거 교동대교 개통 전 지역의 유일한 출입구였지만 2014년 교동대교가 개통되면서 현재는 소박한 포구의 모습이다. 교동도 선착장 대합실도 현재는 폐업했지만, 건물은 그대로 남아있어 옛 추억을 떠오르게 한다. 대합실 주변 포구에 바다에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즐길 수 있도록 흔들의자와 벤치, 아기자기한 포토존을 설치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낚시와 차박을 위한 곳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 종류
- 체험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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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27.7 · 10/22(목) 27.3 · 11/17(화) 24.9 |
|---|---|
| 붐비는 날 | 10/24(토) 98.2 · 10/31(토) 97.7 · 11/7(토) 9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6 · 주말 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