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대역
태릉역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설된 화랑대역은 서울의 마지막 간이역이다. 지금은 경춘선 숲길공원으로 테마공원을 조성해 지역민들은 물론 관광객들까지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경춘선 숲길에는 옛 철길을 활용한 산책로가 만들어졌고, 화랑대역 주변은 황실 노면 전차와 체코에서 온 트램, 새마을 열차 등을 전시한 화랑대철도공원으로 꾸며졌다. 옛 화랑대역 내부 공간을 활용한 화랑대 역사관에는 다양한 철도 유물을 전시했을 뿐 아니라 추억의 경춘선 열차를 그대로 재연해 놓았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 운영시간
- 10:00~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화랑대철도공원 주차장(협소, 혼잡 시 태릉 입구 무료주차장 이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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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39.9 · 10/27(화) 39.2 · 11/3(화) 39.6 |
|---|---|
| 붐비는 날 | 10/31(토) 79.1 · 11/7(토) 72 · 11/14(토) 73.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5 · 주말 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