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남해변
계남해변이 있는 계남마을은 1960년대 중반에 영화 의 무대이기도 하다. 계남해변은 이 사승봉도가 남쪽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막아주고 있기에 큰 풀 안 같은 다른 해변에 비해 물결이 잔잔한 편이다. 길이 200m 정도로 작아 아늑한 이 해변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풀등이나 큰 풀안해수욕장보다 한적한 편이어서 조용한 바닷가에서 힐링하고 싶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시간을 보내기 좋다. 이 해변은 모래가 곱고 경사가 매우 완만하여 아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고. 물이 빠지면 바위틈에서 작은 게나 소라를 잡을 수 있다. 화장실과 식수대 외에는 이렇다 할 시설이 없지만, 파라솔을 펼쳐놓고 한가로운 바다를 즐기거나 나무 그늘에 텐트를 쳐놓고 캠핑을 하기도 한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한산한 날 | 11/11(수) 23.4 · 11/12(목) 21.8 · 11/16(월) 23.3 |
|---|---|
| 붐비는 날 | 10/25(일) 88.3 · 10/26(월) 92.4 · 10/31(토) 91.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9 · 주말 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