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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학당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 역사유적지
종학당

파평 윤 씨 문중에서 자녀교육을 위해 세웠던 교육 도장이다. 조선 인조 때인 1643년 처음 세워졌으며, 화재로 인해 없어졌던 것을 1970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다시 지었다. 이곳에서는 파평 윤 씨 문중의 자녀와 내외척은 물론 처가의 자녀들까지 모여 합숙 교육을 받았다. 일반적인 서원이나 서당과는 다르게 문중에서 정한 교육목표에 따라 교육과정을 운영했으며, 학칙도 따로 정하여 시행했다고 한다. 일제강점기 이전까지 활발하게 운영됐던 종학당은 일본이 신교육 제도를 도입하면서 폐쇄되었다. 바로 앞에 저수지를 끼고 있어 고즈넉한 풍경을 즐기기 좋은데, 대청마루나 누각인 정수루에는 직접 올라앉아볼 수도 있다. 매년 봄이면 매화가 흐드러지게 피어 아름다움을 더한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역사유적지
주소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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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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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날11/2(월) 29.2 · 11/9(월) 30.9 · 11/16(월) 31.2
붐비는 날10/27(화) 59 · 11/3(화) 55.8 · 11/17(화) 56.8
평일·주말 평균평일 43 · 주말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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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