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촌선착장
통영의 적촌선착장은 지도행 배를 이용할 수 있는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에서는 차량을 실을 수 있는 차도선을 타고 지도에 들어갈 수 있다. 지도는 ‘종이섬’으로도 불리며, 바다의 마고할멈이 육지로 건너가기 위해 펼친 창호지가 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섬에는 해안을 따라 걷는 길과 숲길 등이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섬을 둘러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비교적 호젓한 분위기 속에서 숲과 바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복잡한 관광지를 벗어나 한적한 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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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25.7 · 11/9(월) 24.5 · 11/10(화) 25.4 |
|---|---|
| 붐비는 날 | 10/27(화) 46.2 · 10/31(토) 45.8 · 11/15(일) 45.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4 · 주말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