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마을
반딧불마을은 가평군의 남쪽 설악면 엄소리에 있는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천연 그대로의 수려한 자연의 경관을 자랑한다. 반딧불마을이 위치한 엄소리는 옆으로 난 많은 돌다리를 건너다보면 낮에도 큰 바위와 파랗고 깊은 물을 보면 무서움을 느낄만한 소(웅덩이)가 많은 동네라 ‘엄소리’라고 이름을 지었으며, 항상 엄숙한 마음을 가지고 정답고 정직하게 살아가라는 뜻이 담겨 있다. 마을 중앙에는 맑고 깨끗하고 넓은 내천이 흐르고 있으며, 양쪽으로는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가 풍성한 공기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비옥한 토양과 풍부한 농업용수로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마을이다. 주민 대부분이 상업이 아닌 농업에 종사하며 우리 산촌의 훈훈한 인심을 지켜가고 있다.
- 종류
- 농·산·어촌 체험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토·일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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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9(월) 11.9 · 11/10(화) 11.7 · 11/12(목)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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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86.1 · 10/25(일) 81.8 · 11/7(토) 84.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8 · 주말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