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산전망대
오도산은 도선국사가 깨달음을 얻은 곳이다. 오도산의 원래 이름은 하늘의 촛불이라는 뜻의 천촉산 또는 까마귀 대가리처럼 산꼭대기가 검다고 해서 ‘오두산’이라고도 불렀다. 주위에 두무산, 숙성산 등이 솟아 있고 1982년 한국통신이 오도산 정상에 중계소를 설치하면서 일반인들도 승용차로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오도산전망대는 일출 사진 촬영과 운해 촬영 명소로 알려져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다. 오도산 전망대에서 넓게 펼쳐진 비계산을 조망할 수 있으며, 멀리 보이는 합천호를 바라볼 수 있다.
- 종류
- 랜드마크
-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묘산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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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10(화) 26.5 · 11/11(수) 25.4 · 11/16(월) 26 |
|---|---|
| 붐비는 날 | 10/24(토) 88.1 · 10/25(일) 82.4 · 10/31(토) 91.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3 · 주말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