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
1955년 무인등대로 설치되어 60여 년 동안 감포 앞바다를 비추었던 송대말등대를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이곳은 디지털 미디어 전시를 상영하는 공간으로 2025년 감포항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관되었다. 경주 앞바다와 감포항 등대를 주제로 해양문화의 역사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이며 국내 유일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인 2021년 ‘앤어워드 시상식’에서 그랑프리상을 수상한 최고의 디지털 콘텐츠로도 인정받았다. 전시공간은 5개 존과 13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천년 광체라는 주제로 경주와 감포의 과거 1,000년과 현재, 미래 1,000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준다. 전시관 1층에서는 감포항과 송대말등대 빛의 역사, 감포항 주변의 주요 어종, 근대 감포 이야기, 감포항 개항 이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기도
- 아는 사람만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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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16.9 · 11/4(수) 16.6 · 11/11(수) 17.4 |
|---|---|
| 붐비는 날 | 10/24(토) 33.1 · 10/25(일) 53.9 · 10/31(토) 37.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9 · 주말 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