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아트센터
부천아트센터는 2023년 5월 개관한 최고 수준의 건축 음향 시설을 갖춘 클래식 특화 공연장이다. 전국 최초의 국가 지정 문화도시 부천의 랜드마크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부천시립합창단이 상주하며 생애주기 기반 시민 문화예술 향유 공간으로 시민의 일상에 스며들고 있다. 1,445석의 객석으로 이뤄진 콘서트홀은 지자체 최초로 파이프 오르간이 설계된 공간이다. 주목받는 음향설계자인 영국 에이럽(Arup)社 ‘나카지마 타테오(Tateo Nakajima)’의 설계로 최적의 구조를 통해 마치 ‘하나의 악기’처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구현되었다. 특별히 4,576개의 파이프와 63개 스탑, 2대의 연주콘솔로 이뤄진 대형 파이프 오르간은 캐나다 카사방 프레르社(Casavant Frères)의 작품으로 콘서트홀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천장에 설치된 음향반사판은 세계 최초 이중 음향반사판으로 편성에 따라 울림의 깊이를 세밀하게 조율한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 운영시간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 (- 1시간 무료- 공연관람자 1,000원- 교육수강생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