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동농악전수교육관
무형문화유산 전수교육관은 무형문화유산 전승자들의 전승 활동 공간 마련을 위해 각 지역에 건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곡성 죽동 농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문화유산으로 2002년 4월 19일 지정되었다. 곡성읍 죽동마을을 중심으로 발달한 죽동 전라좌도 농악은 지금으로부터 150여 년 전 농악의 맥을 잇기 위해 죽동의 주민 5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악은 농부들 사이에 전해져 내려온 토속 농악과 무속 무용인 날라리, 꽹과리, 징, 장고, 북, 소고 등의 악기로 이루어진 대중 놀이이다. 곡성 죽동 농악 전수교육관은 곡성군 죽동길 마을 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곡성 농악인들의 요람으로 상시적인 농악 교육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각종 민속놀이 장비가 전시 보존되고 있다. 전통예술 단체들의 모임과 기능 전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곡성 지역 전통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