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자작나무숲
2017년 조성을 시작해 약 7년의 준비 끝에 2024년 문을 연 복합문화휴양 공간으로, 20만 평 부지 가운데 일부 구간을 개방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농지를 생태 정원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하얀 자작나무숲을 콘셉트로 공원과 산책로가 조성되어 사계절 걷기 좋다. 온실 화원과 전망대에 오르면 자작나무숲과 주변 들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숲 안의 베이커리 카페 베툴라는 사진 찍기 좋은 카페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펜션도 함께 운영한다. 봄에는 튤립, 초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핑크뮬리 등 계절마다 꽃축제가 열려 갈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고, 7kg 이하 반려견과 함께 산책할 수 있어 반려동물과 나들이하기에도 좋다.
- 종류
- 자연공원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 운영시간
- 10:00~20:00 (입장마감 19:00) · 매주 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 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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