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곡사(군위)
677년(신라 문무왕 17년)에 현 압곡사에서 서북쪽으로 5km 지점에 의상대사가 창건하였으나 장소가 협소하여 현 사찰에서 남으로 8km에 있는 아미산 봉우리에서 나무로 오리를 만들어 하늘을 향해서 던지니 현재의 압곡사에 앉아 압곡사라고 이름을 지었다. 원래 이 골짜기에는 물이 없었는데 나무오리가 앉은 뒤부터 깨끗한 물이 흘러내린다는 전설이 있다. 솜씨가 뛰어나고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없는 탱화가 있었으나 1988년에 도난당했고 소장하고 있는 선사영정들은 어떤 경로를 거쳐 압곡사에 보관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으며, 모두 표구되어 유리로 덮인 액자 속에 잘 보관되어 있다. (출처 : 군위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요금 (무료)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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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16.1 · 10/25(일) 13.6 · 10/27(화)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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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31(토) 25.1 · 11/1(일) 34.9 · 11/8(일) 22.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9 · 주말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