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석헌기념관
함석헌기념관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인권 운동가로 '씨알의 소리'를 창간하고 시인, 교육자, 사상가, 언론인, 역사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함석헌 선생(1901~1989)을 기리기 위해 마지막 여생을 보내셨던 도봉구 쌍문동 집을 보존, 리모델링하여 작은 기념관 형식으로 건립한 곳이다. 함석헌 선생이 생활하셨던 지상 1층은 선생의 유품 전시, 발자취, 영상 상영 등 전시실로 구성하였으며, 창고로 사용하셨던 지하 1층은 세미나실, 도서열람실, 게스트룸 등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구성하였다. 그 외에도 씨알갤러리와 주민공간으로 유리온실과 앞마당 쉼터가 조성되어있다. 함석헌기념관은 작지만 알차고 의미 있는 함석헌 선생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뜻깊은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23길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근처 관광지
- 도봉문화원 0.3km · 체험교육시설
- 둘리뮤지엄 0.6km · 전시관·미술관
- 초안산가드닝센터 1.2km · 문화관광지
- 김수영문학관 1.2km · 전시관·미술관
-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1.3km · 전시관·미술관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1.3km · 전시관·미술관
- 원당샘공원 1.4km · 도시공원
- 원당마을한옥도서관 1.4km · 체험교육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