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
김천 직지사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은 재일교포인 복전영자(福田英字) 씨가 서양자기, 크리스털 등을 김천시에 기증하면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김천시 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도자기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3개의 전시실과 1개의 영상실이 있다. 김천 세계도자기박물관에서는 상설 전시 이외에도 도자기 페인팅 체험 작품전, 이스탄불에서 불어온 바람 특별전, 도자기로 보는 사군자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시가 열린다. 백자청화모란문호, 청자상감초화문완을 비롯한 한국도자기 30점, 로열 크라운 더비, 크라운 화병 등을 포함한 유럽 도자기 503점, 랄리크 사자, 무라노 앵무새, 빅토리안 촛대를 포함한 크리스털 작품 512점 등의 도자기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 종류
- 전시관·미술관
- 주소
-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 운영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무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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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30.4 · 10/23(금) 30.3 · 10/28(수)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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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5(일) 100 · 10/31(토) 100 · 11/8(일) 98.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6 · 주말 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