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흘도
각흘도,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가능.
각흘도는 관매도의 부속섬으로, 1700년경 최 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동물의 뿔처럼 생겼다 하여 각흘도라 부르게 되었다. 인근의 관매도에 해적이 자주 침입하여 주민들이 각흘도로 피난 와서 살게 되었다고 한다. 특산물로는 활어와 톳이 생산된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조도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자주 묻는 질문
- 각흘도 주차 가능한가요?
- 가능. 주말·연휴에는 일찍 차니 오전 일찍 도착하는 게 좋아요.
- 각흘도 운영시간은?
- 상시 개방. 계절·행사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