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십리포해변
십리포해변은 영흥도의 북쪽 해안에 위치한 해변으로, 총길이 1km, 폭 30m의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어진 특이한 지역이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괴석이 길게 뻗어 있어 장관을 이룬다. 해변 뒤쪽에는 서어나무(소사나무)가 300여 그루가 자생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서어나무 군락지로서 1997년 인천광역시에서 보호수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십리포해변에는 그림 같은 풍광과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야영장, 해양레저스포츠 체험 등이 있다. 가족 단위로 나들이하기 좋으며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요금 (무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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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24.6 · 11/4(수) 25.2 · 11/17(화) 21.6 |
|---|---|
| 붐비는 날 | 10/24(토) 89.8 · 10/25(일) 90.3 · 10/31(토) 8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4 · 주말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