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 동촌역사
동구에 위치한 구 동촌역사는 1917년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2008년까지 운영된 역사로 구 대구선 역사 중 가장 보존상태가 좋고 1930년대 역사의 원형이 가장 잘 살아있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구 동촌역사는 목조로 대합실의 천정은 ‘ㅅ’ 형태로 마감되어 있으며 대합실의 큰 박공과 사무실의 작은 박공 형태가 특이하며, 사무실은 승차장을 확인하기 위해 시야확보가 편하게 계획되었다. 대구 구 동촌역사는 등록된 간이역 중 박공지붕 형태의 뾰족한 조형미가 뛰어나 건축사적으로도 의의가 큰 건물이다. 2008년 5월 15일 구 대구선이 정식으로 폐선되는 과정에서 반야월역과 함께 폐역 되었다. 2014년 4월 1일 구 대구선 부지 내에 동촌공원이 조성되면서 구 대구선 동촌역사도 동구 검사동에서 이전해 복원되었고 2014년 5월 17일부터 ‘동촌역사 작은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동촌역사로3길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한산한 날 | 10/26(월) 29.9 · 10/27(화) 31.5 · 10/29(목) 30.7 |
|---|---|
| 붐비는 날 | 10/24(토) 100 · 10/31(토) 100 · 11/14(토) 100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4 · 주말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