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영교
월영교란 명칭은 댐 건설로 수몰된 월영대가 이곳으로 오게 된 인연과 월곡면, 음달골의 지명을 참고하여 지어지게 되었다. 낙동강을 감싸듯 하는 산세와 댐으로 이루어진 울타리 같은 지형은 밤하늘에 뜬 달을 마음속에 파고들게 한다. 월영교는 이런 자연 풍광을 드러내는 조형물이지만, 그보다 이 지역에 살았던 이응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을 오래도록 기념하고자 했다. 먼저 간 남편을 위해 아내의 머리카락으로 만든 한 켤레 미투리 모양을 이 다리 모습에 담았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16기 영식, 현숙이 한복을 입고 산책을 즐기던 장소다. 야간 조명으로 한층 로맨틱해진 분위기 덕분인지, 두 사람은 상대방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신했다. 영식, 현숙처럼 달밤 산책을 즐겨도 좋지만, 호수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문보트를 타고 강 위에서 월영교 풍경을 감상하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종류
- 랜드마크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 인기도
- 지역에서 손꼽히는 인기 명소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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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19(월) 30.4 · 10/20(화) 29.3 · 10/21(수) 30 |
|---|---|
| 붐비는 날 | 10/31(토) 95.4 · 11/7(토) 96.9 · 11/14(토) 96.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9 · 주말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