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눈꽃 산행, 사람 덜 붐비는 산
1월 중순은 눈꽃과 상고대를 보기 좋은 시기라, 곤돌라나 케이블카로 쉽게 오를 수 있는 몇몇 산은 주말 탑승 대기가 몇 시간씩 이어지기도 해요. 산악회 버스가 몰리는 유명 코스는 정상 부근에서 정체가 생기기도 하고요.
눈꽃은 해발이 높고 습도가 있는 날이면 꼭 유명한 산이 아니어도 볼 수 있어요. 목록은 이번 주말 예측상 비교적 한산한 산과 자연공원을 앞에 뒀어요. 그곳이 가장 붐비는 때를 100으로 본 집중률이 낮을수록 평소 성수기 대비 여유롭다는 뜻이에요.
겨울 산간 도로는 결빙 구간이 많아요. 해 뜨기 전 이른 새벽 운전보다는 해가 오른 뒤 출발하고, 하산은 오후 3시 전에 마치는 일정을 권해요.
많이 찾는 후보
날짜별 혼잡 예측은 12/17(목) 무렵부터 나와요. 그때부터 이 목록이 '한산할 것 같은 곳'으로 자동으로 바뀌어요. 지금은 주제에 맞는 곳 중 많이 찾는 곳이에요.
수도권
강원
- 국립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 횡성군
- 삼부연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강원 철원군
- 직탕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강원 철원군
- 방동약수강원 인제군
충청
전라
경상
제주
- 천지연폭포제주 서귀포시
-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제주 서귀포시
- 정방폭포제주 서귀포시
- 쇠소깍제주 서귀포시
덜 붐비게 다녀오는 요령
- 아이젠·스패츠·여벌 장갑은 필수 장비예요
- 상고대는 기온이 낮고 맑은 날 이른 아침에 가장 선명해요
- 케이블카가 있는 산은 첫 운행 시간에 맞추면 대기가 짧아요
- 입산 통제 구간이 생길 수 있으니 국립공원 공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눈꽃 산행 사람 적은 산 추천해 주세요
케이블카로 유명한 산보다 비슷한 고도의 인근 산이 훨씬 한산한 경우가 많아요. 이 페이지 목록은 예측을 매일 반영해 업데이트돼요.
눈꽃은 몇 시에 봐야 예뻐요?
상고대는 해가 오르기 전후 이른 아침에 가장 선명하고, 낮 기온이 오르면 금방 녹아요. 다만 겨울 새벽 산행은 안전 장비를 꼭 갖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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