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장산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갑장산은 높이 806m로 백두대간이 쥐라기의 화강암 산지로 솟구친 소백산맥 줄기의 하나이다. 상주 삼악을 연악 갑장산, 노악 노음산, 석악 천봉산이라 하며 그중 갑장산이 제일 명산이다. 높이는 물론 신령스러운 기운이 맑고 밝아 해마다 홍수나 가뭄 때 여기서 기도하거나 제사를 올리면 그 응함이 빠르다고 한다. 고려 충렬왕이 승장사에서 잠시 쉬었다 가며 영남의 으뜸산이라 하여 갑장산이라고도 하며, 갑장사 절의 이름을 따서 갑장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정상 부근에 사찰인 갑장사와 상사바위, 백길바위, 시루봉, 바람문, 나옹바위 등이 산재해 있고 상주 시내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장소로 활용되어 다양한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다.
- 종류
- 산
- 주소
-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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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36.8 · 11/3(화) 32.3 · 11/5(목) 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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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1/7(토) 77.4 · 11/14(토) 76.4 · 11/15(일) 74.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5 · 주말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