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1997년에 서울시에서 최초로 지정된 관광특구로 2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다국적·다문화 지역이다. 1980년대 들어 각종 국제회의를 비롯해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 서울에서 개최되면서 이름이 알려지게 되어 관광객들의 명소가 되었다. 특히 가죽 제품과 독특한 디자인의 보세 의류, 소품들이 유명하며 외국인들의 쇼핑 투어에 꼭 포함되는 쇼핑과 유흥의 거리다.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는 물론 호텔을 비롯한 숙박 시설, 각종 음식점, 유흥 오락 시설과 여행사 등의 상가가 골목골목에 밀집해 있다. 또한 외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이 모여 조성된 세계음식거리에서는 이국 문화와 음식 체험이 가능하다.
- 종류
- 복합관광시설
- 주소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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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54.8 · 11/3(화) 53.3 · 11/9(월) 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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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99.2 · 10/31(토) 99.3 · 11/7(토) 98.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64 · 주말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