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문학관
혼불문학관은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 노봉마을에 있는 문학관이다. 혼불문학관이 세워진 이 노봉마을이 소설 ‘혼불’의 배경지인 매안마을로서 종가, 노봉서원, 청호저수지, 새암바위, 호성암, 노적봉 마이애불상, 달맞이동산, 서도역, 근심바위, 늦바위고개, 당골네 집, 홍송 숲 등 마을 주변이 소설 속에 그대로 살아있는 곳이다. 혼불문학관은 한옥으로 지어졌으며 전시관, 교육관 등의 시설이 있으며 전시관에는 최명희 작가의 유품과 생전의 집필실을 재현했으며 각 주제별로 디오라마가 연출되어 있다. 문학관 아래에는 혼불체험관이 있어 목공예, 도예, 천연 염색, 한지 공예 체험을 할 수 있다. 대하소설 혼불은 작가 최명희가 만 17년 동안 집필한 작품으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암울하고 불행했던 시기인 1930년대를 배경으로 국권을 잃고 일제의 탄압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청암부인’이라는 주인공의 주체적인 의지 속에 승화시킨 작품이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 운영시간
- 09:00~18: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주차
- 가능요금(무료)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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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9(목) 13.7 · 11/4(수) 13.5 · 11/5(목) 13.1 |
|---|---|
| 붐비는 날 | 10/31(토) 94.4 · 11/7(토) 58.6 · 11/14(토) 57.9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6 · 주말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