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서도역
구 서도역은 1932년 조성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폐역으로, 전라선 기차역으로 산성역(하행)과 오수역(상행) 사이에 있다. 1934년 10월 1일 역무원 배치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여 1937년 10월 1일 보통역으로 승격되었다. 2002년 10월 27일 전라선 개량공사를 하면서 현재의 위치를 신축하여 이전하였다. 2004년 7월 15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8년 7월 1일부터 역무원 무배치 간이역으로 격하되어 역무실이 폐쇄되었다. 최근 드라마 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으며, 최명희 작가 대하소설 「혼불」의 주 무대이기도 하다. 전라선 역사와 시설물로 옛 모습 그대로 보존 및 관리되고 있다. 보존된 시설물을 통해 그 시절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것과 동시에 자연과 기찻길이 어우러져 다양하고 감성적인 포토존을 즐길 수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사매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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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6(월) 24.9 · 11/4(수) 24.8 · 11/16(월) 26.5 |
|---|---|
| 붐비는 날 | 10/31(토) 56.7 · 11/7(토) 58.9 · 11/14(토) 54.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9 · 주말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