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소막성당
용소막 성당은 원주시 신림면에 있는 작은 성당으로 강원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풍수원성당, 원주 성당에 이어 강원도에 세 번째로 설립된 성당으로 원래는 1898년 최석안의 초가집에서 시작된 성당으로 지금의 건물은 1915년에 시잘레 신부가 준공하였고, 90년이 넘은 건물이 되었다. 원주에서 제천으로 가는 가리파고개를 넘어 신림면 사무소를 지나 백운면 쪽으로 접어들면 바로 성당의 모습이 보이는데 마치 명동 성당의 축소판 같이 고딕양식의 벽돌 건물로 지어져 있다. 1988년 11월에는 용소막 출신 사제로 성모영보수녀회를 설립하였고, 성서 번역에 힘썼던 선종완 신부의 공적을 기리는 유물관을 건립하였다. 성당 건물의 주위로는 느티나무가 열을 지어 있고 왼쪽으로 언덕 아래엔 성모 마리아상이 서 있다. 성모상 위쪽은 울창한 송림이 이어지는데 송림 옆으로는 성당의 부속건물인 성 라우렌시오 유물관들이 자리 잡고 있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신림면
- 운영시간
- [미사]- 주일 11:00- 월요일 하계 06:30- 월요일 동계 07:00- 화요일/목요일/토요일 하계 20:00- 화요일/목요일/토요일 동계 19:00- 수요일/금요일 10:00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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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19 · 10/23(금) 20.8 · 11/17(화)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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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1/1(일) 97.9 · 11/7(토) 94.8 · 11/8(일) 93.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0 · 주말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