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 한용운 심우장
이 집은 3.1 운동 민족 대표이면서 시인인 만해 한용운 선생이 1933년부터 1944년까지 살았던 곳이다. 한용운 선생은 조선의 불교를 개혁하려고 했던 승려이자 조국의 독립에 힘쓴 독립 운동가이며, 근대 문학에 큰 업적을 남긴 시인이었다. 심우장은 전체 규모가 5칸에 불과한 작은 집으로, 이곳에는 가운데 대칭을 중심으로 왼쪽에 온돌방, 오른쪽에 부엌이 있다. 부엌 뒤로는 식사 준비는 하는 공간인 천마루방이 있다. 동쪽으로 난 대문을 들어가면 북쪽으로 향한 기와집인 심우장과 양옥의 관리사 그리고 만해가 직접 심었다는 향나무 등이 있다. 한용운의 서재였던 온돌방에는 심우장이라는 현관이 걸려있는데, 이는 근대의 서화가인 위창 오세창이 쓴 것이다. 이 이름은 깨우침을 찾아 수행하는 과정을 소를 찾는 일에 비유한 불교 설화에서 따온 것이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9길
- 운영시간
- 09:00~18:00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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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25.7 · 11/9(월) 25.6 · 11/16(월) 28.4 |
|---|---|
| 붐비는 날 | 10/24(토) 92.1 · 10/25(일) 90.4 · 10/31(토) 93.1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5 · 주말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