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산객사
객사는 국왕의 전패를 모시고 관아를 방문하는 관리나 사신들이 머물던 곳으로 관아에 관련된 시설들 중에서 서열이 가장 높은 시설에 해당한다. 1836년(헌종 2) 당시의 군수 김용근이 건립했다고 전해지며, 한때는 면사무소로 사용되다가 1983년 크게 중수하여 본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홍산객사 평삼문으로 된 외삼문을 들어서면 중앙에 있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정당(正堂)을 중심으로 정면 5칸, 측면 2칸의 동쪽 익실과 정면 3칸, 측면 2칸의 서쪽 익실이 붙어 있다. 정당은 겹처마 맞배지붕이고 동서 익실은 홑처마 팔작지붕이다. 홍산객사는 동·서익실의 규모가 달라 좌우의 균형을 이루지 않았으며 객사 건물로는 규모가 비교적 큰 건물이다. 홍산객사 내에 있는 은행나무는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홍산객사의 건립 연대와 같은 수령인 수나무로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다고 한다. 인근에 홍산객사 은행나무, 홍산동헌, 홍산향교, 홍산 현관아, 홍산 형방 청을 연계 관광할 수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1/2(월) 14.7 · 11/9(월) 15.3 · 11/11(수) 14.5 |
|---|---|
| 붐비는 날 | 11/7(토) 52.1 · 11/14(토) 53.7 · 11/15(일) 44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9 · 주말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