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종택
퇴계종택은 조선 중기 문신이며 대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의 종가이다. 원래 있던 집은 없어지고, 이 건물은 1926~1929년 사이에 선생의 13대손 하정 공이 옛 가옥의 규모를 따라 새로 지었다. 퇴계종택은 정침, 정자, 사당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영역은 담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정침 영역은 정침과 행랑채로 이루어져 있다. 정침음 ㅁ자형으로 사랑채와 안채가 배치되어 있으며, 행랑채로 통하는 솟을대문에는 이안도 부인 안동 권씨의 절개를 기리는 정려가 걸려 있다. ‘퇴계선생구택’이라고 쓰인 현판이 걸린 대문을 지나면 정자 영역에 도달한다. 정자 영역에는 조선 시대의 문신 권두경(1654~1725)이 숙종 41년(1715)에 이황을 추모하여 지은 추월한수정이 있다. 원래의 정자는 1896년 일제에 의해 불탔고, 1926년에 400여 문중의 성금으로 다시 지어졌다. 현재 추월한수정은 수련생을 강의하거나 문중 모임의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 운영시간
- ※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음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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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5(목) 32.1 · 11/9(월) 32.8 · 11/16(월) 33 |
|---|---|
| 붐비는 날 | 10/20(화) 79.2 · 10/24(토) 77.9 · 10/25(일) 73.2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4 · 주말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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