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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 전시관·미술관
식민지역사박물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본 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 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 박물관이다. 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 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 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다. 이곳은 총 5층 건물로 1층은 전시, 뮤지엄숍, 이벤트홀 등 복합문화공간이고 2층은 기록 영상을 관람할 수 있고 식민지 생활상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3층은 민족문제연구소와 4층은 자료실, 5층은 강의실로 사용한다. 또한 옥상에는 남산과 용산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 ↗

종류
전시관·미술관
주소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운영시간
10:30~18:00 (입장마감 17:30) · 매주 월요일 휴무
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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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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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날11/3(화) 31.8 · 11/4(수) 31.9 · 11/5(목) 34
붐비는 날11/1(일) 47 · 11/8(일) 50.1 · 11/15(일) 48.7
평일·주말 평균평일 38 · 주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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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 덜 붐비게 다니는 요령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