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양봉저정공원
용양봉저정은 조선 22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가 묻힌 수원 화산의 현륭원을 찾을 때 잠시 쉬던 정자이다.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사도세자의 묘가 있는 현륭원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그때마다 한강에 배다리를 임시로 만들어 건넜는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잠시 쉴 자리가 필요하여 이 정자를 지었다고 전한다. 1972년 05월 2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용양봉저정공원은 용양봉저정 주변을 공원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한강 및 서울 시내의 아름다운 경관을 주야간 조망할 수 있는 명소이다. 하늘전망대, 자연놀이터, 전망포토존 등이 있다. 전망대 오르는 길에는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한 한강뷰 카페도 있어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 종류
- 도시공원
- 주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본동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 한산한 날 | 10/25(일) 25.5 · 11/5(목) 27.7 · 11/8(일) 27.4 |
|---|---|
| 붐비는 날 | 10/22(목) 35.4 · 10/23(금) 36.9 · 10/30(금) 35.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2 · 주말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