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섬 라이브하우스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타원형 모양의 땅으로 백로가 놀던 돌이라는 뜻의 노돌에서 이름이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노들섬은 193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중지도로 불리며 한강 중심에서 백사장과 스케이트장으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강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6~70년대 한강 개발 계획 이후 몇 차례 대규모 개발 계획안들이 무산되며 노들섬은 가깝지만 다가가기 어려운 잊힌 섬이 되었다. 2012년 한강에서 휴식과 만남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이어주던 문화 공간으로 복원하기 위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2019년 9월 노들섬은 음악을 매개로 한 복합문화기지로 새롭게 태어났다. 자연과 쉼, 문화가 있는 공간 노들섬의 라이브하우스는 최대 규모의 무대 플랫폼과 음향, 조명, 악기 시설이 갖추어진 1, 2층으로 구성된 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가수와 관객이 더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고 공연을 즐길 수 있는 456석(스탠딩 708석)의 중규모 공연장이다.
- 종류
- 공연장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녕로
- 운영시간
- 10:00~21:00 · 매주 월요일 휴무
- 인기도
- 아는 사람만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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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33.5 · 11/5(목) 36.3 · 11/17(화) 3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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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1(수) 91.5 · 10/24(토) 99.8 · 10/25(일) 91.7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8 · 주말 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