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양떼목장 양마르뜨언덕
남해 최초의 양떼목장인 양모리학교와 지향점을 같이하는 남해 양떼목장 양마르뜨언덕은 약 19,000 ㎡의 푸른 초원이 펼쳐진 체험목장이다. 독일마을 가까운 곳에 위치한 양마르뜨언덕은 푸른 목초지와 초원 산책로, 푸른 숲과 깨끗한 계곡까지 흘러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그리고 듬직한 양몰이 견인 엘리트 ‘모스’와 사고뭉치 ‘감동이’의 날렵한 양몰이 쇼도 즐길 수 있다. 입장료에 포함된 모이는 1회 리필이 가능하며 양들이 공격하거나 물지 않아서 귀여운 양 떼들이 있는 목장 안에서 직접 먹이도 주고 만져볼 수도 있으며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다. 근처에 남해여행 핫플레이스인 독일마을과 원예예술촌, 바람흔적미술관, 편백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 비가 올 때는 홈페이지 공지 참조 요망
- 종류
- 농·산·어촌 체험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 운영시간
- 10:00~17:00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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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0(화) 18.4 · 11/3(화) 18.3 · 11/10(화) 16.8 |
|---|---|
| 붐비는 날 | 10/24(토) 53.6 · 10/31(토) 48.1 · 11/15(일) 44.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1 · 주말 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