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돌해수욕장
강릉 주문진해변과 인접해 있는 해변이다. 백사장은 타원형으로 길이 500m, 면적 35,000㎡이다. 마을 전체가 소가 누워 있는 모양이라 하여 소돌이라는 지명이 붙었으며, 주변은 기암으로 덮여 있고, 앞바다에 소를 닮은 바위가 있다. 타원형의 해변은 모래가 희고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아 조개도 잡을 수 있다. 화장실·탈의실·샤워장 등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면적 1,650㎡의 소나무숲에서는 야영도 할 수 있다. 인근에 주문진항·우암진항·오리진항 등이 있어 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배를 빌려 가자미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매년 7월 15일부터 8월 20일까지 해수욕장으로 운영된다.
- 종류
- 강·바다·호수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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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3(화) 26 · 11/4(수) 24.2 · 11/11(수)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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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72.2 · 10/31(토) 74.6 · 11/1(일) 83.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3 · 주말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