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용인)
용인 향수산 중턱에 위치한 백련사는 용인시에서 가장 오랜된 사찰로 백련암이라고도 부른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로 지정되었다. 801년(통일신라 애장왕 2년) 신응선사가 창건하였다. 현재 경내에는 대웅전과 지장전, 나한전, 요사채, 삼성각 등이 있다. 특기할 만한 문화재는 없고, 무학대사가 조성했다는 나한상은 모두 화강암으로 기법이나 조형이 특이하다. 또 현재의 요사채는 원래 법당으로 사용하였던 건물인데 1960년대까지는 요사채와 대웅전의 용마루에 고려 때부터 전해오던 청기와가 1개씩 얹혀 있었다고 하나 그 뒤 모조품으로 바뀌었다. 이 밖에 사찰 북쪽에는 수경당과 도원의 부도가 있는데 높이 132cm의 석종형 부도로서 조선 중기의 작품이다. 산신각 앞 석단에는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높이 66cm의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에버랜드와 호암미술관이 향수산을 배경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백련사는 에버랜드 정문으로 가다가 호암미술관을 조금 지난 곳에서 좌회전하면 오를 수 있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 인기도
- 많이 찾는 곳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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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35.8 · 11/5(목) 38.6 · 11/7(토) 34.6 |
|---|---|
| 붐비는 날 | 10/28(수) 77 · 10/29(목) 73.5 · 10/31(토) 78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50 · 주말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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