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 (충북)
영천사는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조계종 소속의 사찰이다. 사군봉 자락에 있으며 신흥리 마을 북쪽에 위치한 산간의 도로를 따라 오르면 영천사가 있다. 영천사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으며 사찰의 규모 역시 그리 크지 않은 사찰이다. 사찰의 창건은 1912년에 시작되었으며, 절경에 위치하고는 있으나 사찰이 입지가 좁은 관계로 거대한 불사 역시 어려웠다. 이후 여러 스님께서 주석하면서 사찰의 역사를 이어왔으며 대웅전을 크게 중건했고 산신각 1동, 요사채 2동이 있다. 사군봉은 오래전부터 영동지역을 대표하는 산으로 489.8m의 높이로 한천팔경이라는 비경의 하나로 이름난 산인데, 영천사에 올라 앞을 바라다보면 가까운 산에서부터 먼 산줄기까지 모두 발아래에 위치하게 되며, 각 산이 굽이굽이 물결치며 달려가는 모습이 하나의 장관을 이룬다. 영천사에서 바라보는 절경은 가히 보물이라 할 만하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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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4(수) 32.7 · 11/5(목) 31.1 · 11/6(금)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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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62.7 · 10/31(토) 56.1 · 11/14(토) 67.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42 · 주말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