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월암(임실)
해월암은 고려말 해경대사와 월산대사가 창건하고 두 사람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해월암이라 하였다. 이후에 여러 번 중수하였고, 1993년경에 주지 정현 스님이 대웅전을 새로 지어 오늘의 모습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본전을 비롯하여 산신각과 종각, 승려들이 거처하는 집인 요사채가 있다. 본전은 ㄱ자형으로 한쪽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고, 다른 한쪽은 앞면이 사다리꼴인 우진각지붕으로 꾸몄다. 산신각은 앞면 1칸, 옆면 1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현재 절 일원이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24호로 지정되어 있다. 해월암은 우거진 나무가 신포정과 이어져 있어 이른 봄의 상춘객과 여름의 피서 인파가 몰려든다.
- 종류
- 종교·사찰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일일 혼잡도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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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6(월) 19.8 · 11/9(월) 19.6 · 11/10(화)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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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52.3 · 11/7(토) 74.3 · 11/14(토) 69.5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26 · 주말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