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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사 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 역사유적지
유심사 터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운(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운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종류
역사유적지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운영시간
상시 개방
주차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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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이동통신 기반 집중률 예측. 실시간 정보가 아니라 지난 데이터로 계산한 예상치라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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