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영모재
영동 영모재는 고성 남 씨의 재실 건물이다. 재실이란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은 집으로, 순조 28년(1828)에 남주한이 선대의 묘소 아래 처음 지은 후 1885년에 고쳐지었으며, 1929년에 중수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겹처마 팔작지붕집이다. 중앙의 2칸은 넓은 대청으로 하고, 양끝에 온돌방을 만들었으며, 돌담과 높이 솟은 대문, 현판, 중수기, 상량문 등이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온돌방에 불을 지피면 연기가 내부로 빨려 들어가게 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하도록 굴뚝을 설치하지 않은 특이한 건물이다. 영모재는 전통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가능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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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0/21(수) 21.1 · 10/22(목) 27.5 · 10/28(수)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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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3(금) 69.8 · 10/30(금) 69.7 · 11/15(일) 55.6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39 · 주말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