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화수루
원래는 조선 중기인 명종 1년(1546)에 옥계서당으로 세워졌던 건물이다. 이것을 순조 4년(1804)에 고성 남 씨의 수일파 문중에서 후손들에게 학문을 전수할 목적으로 지금의 위치에 옮겨 짓고 그 이름도 화수루로 바뀌었다. 앞면 2칸·옆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앞면 2칸은 우물마루를 깔아 누마루를 만들고 뒷면 2칸은 온돌방을 만들었다. 영동 화수루는 앞면과 옆면의 칸수를 같게 하고 4면에는 난간을 돌리고, 누마루를 만들어 놓은 것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즐겨 이용하던 누각과 정자건축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 종류
- 역사유적지
- 주소
-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 운영시간
- 상시 개방
- 주차
- 주차장 없음 (대중교통·인근 주차장 이용)
앞으로 30일, 언제 가면 한산할까
한국관광공사가 이동통신 데이터로 예측한 하루 혼잡 예상이에요(관광공사는 '집중률'이라 불러요). 앞으로 30일 중 이곳이 가장 붐비는 날을 100으로 본 상대값이라, 50이면 그날의 절반쯤 붐빈다는 뜻이에요. 하루 전체를 센 값이라, 붐비는 날이라도 밤·이른 아침엔 한산할 수 있어요. 막대가 낮을수록 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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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한 날 | 11/2(월) 11.7 · 11/11(수) 11.9 · 11/12(목) 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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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비는 날 | 10/24(토) 47.9 · 10/31(토) 46.1 · 11/7(토) 47.3 |
| 평일·주말 평균 | 평일 17 · 주말 36 |